여고생들 잡아와 한다는 게 무의미한 노동 뿐 옷과 음식은 나름 정상적으로 제공됨 도망만 안 치면 죽이지는 않음 등도저히 목적을 알 수 없는 악취미적 시설그걸 쳐부수는 야모토도 따지면 30대가 여고생 코스프레하고 잠입한 셈
오리가미를 접게 하고 불태우거나, 땅을 파게 하고 다시 메우게 하는 등의 쓸데 없는 짓이나 하면서 여고생이라는 청춘 시기를 낭비하게 하는 실제 무서운 시설인 것이다
오직 낭비만을 위해 돈과 인력을 들이는 광기인 것이다
땅을 파게 하고 다시 메우게 하는 등의 쓸데 없는 짓은... 실제로 어딘가에서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는 일이 아닌지?
만화에나 나올 법한 설정. 그러므로 곰익스 앙망.
아직 2부도 못 끝난 코믹스가 다루기는 너무 멀다
외설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