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처 올리지 못한 냥냐=상의 인생 최초이자 최후의 히싸쯔-와자를 공개


이 사진을 본 순간 심장마비를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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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고맙사와요 그래도 나는 해줄 있는 최선을 다했으니 실제 후회가 없다!


수목장 치뤄주었고 향나무는 벌써 팔목보다 크게 둘레가 두꺼워졌다!




인생이란 이 세상에서 부평초처럼 모였다 흩어지는 것


얻고 싶어도 얻을수 없고, 버리고 싶어도 버릴수 없는 사람이 있기 마련


너를 봄빛 찬란한 계절에 남겨두고 작별을 고하며 멀리 떠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