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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쿠 후지키도 상을 비롯 넥스트 닌슬=상은 소울과 그의 복수심이 뒤섞인 욕망 그 자체이지만
주인공 독주 형태인것 같아 그의 아치 에너미가 누구인지 좀 모호합니다
일단 다크엉덩이=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도 그저 목적을 위한 수단을 취하기 위할뿐 어떤 감정조차 가지지 않는 느낌이라
이런 구정물 흐르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지키고 싶은 세계를 어지럽히지 마라! 하는 아치 에너미가 있습니까?
솔직히 어콜라이트=상이 선인의 대명사지만 그와 대척점에 서있다기엔 모호하고
인살 세계관에선 나라쿠의 독주가 중점인 것인지?
선역은 언제나 멋지기에 궁금한 뉴비 헤즈입니다
닌자 슬레이어의 대칭 존재는 실제 다크닌자가 맞는
또한 후지오는 감정이 풍부한 남자이며 그렇게 투르비용과 썬더포지를 죽인 것이다
어째서 빛이 나지 않는지 심히 신비한 등장인물
닌자슬레이어의 아치에너미는 실제 다크뭐시기=상이다
진실로 선역인지?? 그렇다면 질문을 뒤로하고 더 읽는수밖에
선역은 아니담마-!
4부 들어 복수대상은 아니게 되엇으나 대척점이란 측면에선 다크닌자가 맞을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과 대적한다 하여 무조건 선이나 악으로 나뉘는 것은 아니다. 주인공인 닌자슬레이어부터 자신의 에고에 따라 움직이고 판단하는 자이기에...
선역이 취향이기에 대적자로 선역이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었을뿐...
죽인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결국 그런 상대를 죽이지 않을 이유를 찾아내려 하는 이가 닌자슬레이어다... 그리고 그 반대 케이스가 다크닌자라서, 그대가 바라는 선역은 결코 될 수 없다
서로 이용해먹기 위한 아치 에너미라니 신선하고 좋은
질문자가 생각하는 '이런 엉망진창인 세계라도 사람들은 살아가고 있으니 나는 지키고 싶어!'에 가장 가까운 존재는 본문과는 역설적으로 후지키도인
후키지도 트릴로지의 핵심은 '후지키도 켄지는 항쟁의 날 처자식과 함께 죽었으며 지금의 나는 그날 되살아난 망령에 불과하다. 그러니 내가 지금의 사회에 섞이는 것도 영향을 주는 것도 좋지 않다. 나는 어디까지나 방관자다'라는 인식을 부수고, 나는 여전히 살아 있으며 닌자가 된 지금도 이 사회의 일원이다라는 걸 인정하는 내용
대척자는 아니지만 그런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닌자라면 필기아가 그나마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할 수 있음 그외 닌자 슬레이어에서 본모가 강조하는 부분은 이런 말법의 시대라도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단지 그것만으로 의미가 있다. 이러나 저러나 우리는 모두 이 사회의 일원이다 이런 내용이기도 함
상대적 선녀로 네더퀸=상이 떠오르긴 헀으나 행적이 너무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