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묘사된 닌자슬레이어와 만나기 전의 생활,
사이버펑크 세계관에서 나올 수 있는 배경에 안타까운 사연이 곱해져 설정에 그윽함 100배
무장된 영구차를 몰고 다니는데 어색하지 않고 인살 세계관과 잘 어울린다
사신이라 불리는 닌자슬레이어에게 있어 애용하는 교통편이 영구차인 것은 이상하지 않다!
템포빠르고 시끄러운 노래를 들을 것 같지만
젠을 방불케하는 명상곡을 본인 테마곡처럼 써먹어서 좋다
어떤 상황에서도 초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에 잘 어울린다
그리고 나오는 에피 다 재밋음
실제 호감캐
테마곡 깔릴 때마다(?) 작중에선 급박한 상황인데 시종일관 침착한 태도인 점이 제일 좋은
데드 문 온 더 레드 스카이는 실제 명에피
초반 할배 그윽해서 좋앗는데 열라 슬픔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