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과 맨손 이아이도와 이아이도
결국 맞붙어 이기고 사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지로 들어가 가라테를 쓴다는 사츠바츠한 모순

하지만 피스톨 가라테는 어떤가
슈리켄을 날리기 위해 예비동작을 안해도 된다
샤 테크의 icbs 도그마처럼 산시타의 가라테를 봉인하여 멀리서 유린할수 있다

가까이 붙는다면 또 어떤가
피스톨 가라테도 또한 가라테 맨손과 이아이도와 다를게 없다
오히려 건파우더의 폭팔적인 힘으로 마치 zbr 도핑한 메이저리거 처럼 상대를 날려 버릴수 있다

맨손 가라테가 뭔가 이아이도는 또 뭔가
결국 내츄럴리스트라 자칭하던 퇴물 슬러거처럼
점점 밀려날뿐인 존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