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이야기하여 오해를 풀었습니다.오래 전 일본계 메가코프의 인턴생활중 스고이타카이 빌딩이라는 곳에서, 우연히 텐푸라를 먹으러 가봤던 것을 설명하여 납득시켰습니다.허무맹랑한 이매지너리 카툰과 노벨에 현혹되는것은 바카같은 일이 아니겠습니까?그럼. 오탓샤데-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친구=상은 무사합니까?
우정-! 우정-! 우정-!
친구=상의 목을 스고이타카이 빌딩에 전시해둔것은 아닐까?
우연히 크리스마스날 텐푸라를 먹으러 갔다가 마루노우치 항쟁에 휩쓸려 닌자가 된건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