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오가닉 닌슬 만화를 보다가 영어 번역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프랑스어나 러시아어 번역만 있을뿐 영어는 없었다...
그마저도 한참 전 에피소드인 쓰리 더티 닌자 본드나 웨이팅 포 마이 닌자가 최신 에피소드로 올라와 있었다
닌슬은 실제 인기가 한국과 일본에서만 있는 것인지?
문득 오가닉 닌슬 만화를 보다가 영어 번역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프랑스어나 러시아어 번역만 있을뿐 영어는 없었다...
그마저도 한참 전 에피소드인 쓰리 더티 닌자 본드나 웨이팅 포 마이 닌자가 최신 에피소드로 올라와 있었다
닌슬은 실제 인기가 한국과 일본에서만 있는 것인지?
동아시아 중점 컨텐츠이와요
그도 그럴게 서양에는 소개된 게 "애니메이션" 뿐이라...
그래도 만화는 인기 있을만 한데 왜 찾지 않는 것인가 열라짱나네
원래 영문학인데 서양에서 인기가 없다?
본모가 집세를 내기위해 여러 잡지에서 연재했던 소설이라 번역팀이 작품의 존재를 알게되었을때는 첫 에피소드를 찾을수없었던..
영번역도 있긴 함 리부트 레이븐 까지였나 - dc App
근데 내용 자체가 영미권 갬성이랑은 좀 안맞음 - dc App
어디서봄?
yeartranslation이었나 레이븐 오브 어쩌구라는 닉 쓰는 사람이 인살 번역해서 올리던 블로그 있음 - dc App
이미 서양의 와패니즘 유행은 끝났다.(그런데 그때 넷플릭스 쇼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