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몸에게 수리켄은 안 통한다고" 스콰셔의 잿빛 닌자아머가, 무차별적으로 투척된 러버덕의 수리켄을 튕겨낸다.
그는 천천히 닌자 슬레이어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너에겐 수리켄이 통하지" 당연히, 닌자 슬레이어는 날아오는 수리켄을
피하면서 대치하는 걸 강요당하고 있었다.
"이얏-!" 닌자 슬레이어는 수리켄의 사이를 통해 챱을 휘두른다! 스콰셔는 이를 가드!
"시시하군. 손쉬운 가라테다." 스콰셔는 의기양양했다. "수리켄과 불꽃에 의해 네놈의 가라테는 직선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다.
이 십자포격 살법으로 네놈의 가라테는 확실히 절반 이하가 된 거다!"
그것은 백 인 블랙의 스콰셔가 말한 닌자의 나눗셈...! 이다
실제 절반 이하가 되긴 했지만 그 틈에 도망을 가는 것이 옳은 상황판단이 아니었을까?
내가 약해졌다고 해서 네가 강해진건 아니라는 액셀러레이터=상의 코토와자가 떠오르는 것이와요
백인블랙은 3부 연재 시점이담마-!!
하지만 1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