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닌슬과 같은 적에게 직접 바리키 짓수를 거는 전투 방식을 쓰지 않는 것인지?
바리키를 걸기 위해서는 접촉이 길어야 한다는 제약이 있는 것인지?
닌자를 상대로는 시간이 걸림
클라미도사우루스 바리키걸때도 말했다시피 좀 치는 닌자는 생체에너지가 높은 편이기때문에 접촉을 길게 이어가야하는데 그걸 허용해줄리가 없지
어중간하게 걸었다간 버프만 주는 꼴이 아닌지
셀프 바리키 짓수를 쓸 때는 금방 변해서 혼동될 수 있는데 강한 상대를 바리키 짓수를 흘려넣어 폭주시켜 죽이려 하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다
닌자를 상대로는 시간이 걸림
클라미도사우루스 바리키걸때도 말했다시피 좀 치는 닌자는 생체에너지가 높은 편이기때문에 접촉을 길게 이어가야하는데 그걸 허용해줄리가 없지
어중간하게 걸었다간 버프만 주는 꼴이 아닌지
셀프 바리키 짓수를 쓸 때는 금방 변해서 혼동될 수 있는데 강한 상대를 바리키 짓수를 흘려넣어 폭주시켜 죽이려 하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