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ョッギョ・ムッジョ가 고블린=상 나레이션으로 들으면 숏꾜 뭇쬬 수준으로 강세 팍팍 들어가서 개웃기기도 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냥 제행무상으로 밋밋하게 번역되서 재미가 없어진 것이와요
イクサ -> 이쿠사 배틀의 초월번역이 성립한 케이스와는 정 반대 사례
ショッギョ・ムッジョ가 고블린=상 나레이션으로 들으면 숏꾜 뭇쬬 수준으로 강세 팍팍 들어가서 개웃기기도 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냥 제행무상으로 밋밋하게 번역되서 재미가 없어진 것이와요
イクサ -> 이쿠사 배틀의 초월번역이 성립한 케이스와는 정 반대 사례
그 대단한 와자의 물리서적 번역가도 살리기 힘들었던 것일까
솔직히 새로운 워드를 덧붙이지 않는 이상 어쩔수가 없는 구조기도 하고
제행무상을 써먹을 시추애이션이 잘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인과응보!
쩨행... 무쌍... 이라고 한다면 실제 산시타같은 번역으로 케지메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