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ョッギョ・ムッジョ가 고블린=상 나레이션으로 들으면 숏꾜 뭇쬬 수준으로 강세 팍팍 들어가서 개웃기기도 했는데 한국에서는 그냥 제행무상으로 밋밋하게 번역되서 재미가 없어진 것이와요


イクサ -> 이쿠사 배틀의 초월번역이 성립한 케이스와는 정 반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