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갤이..."

"콩가루같이 부드러운 퍼리로 가득하지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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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흩날리는 털따위 격차사회앞에선 사소한 티끌일뿐!
"yeeyart!!!!"

도우너=상은 거침없이 닌갤바닥을 빗자루질!

오오 보라

아토피와 기침을 유발하던 털들이 그랜드마스터의 손짓아래 뭉쳐진다!

그러나, 이상성욕자들은 멈추지않고 털을 뿜는다

뿜는다

뿜는다!

이대로 스러지는가?

아니

아니

아니다!

이그조스천은 셀프 바리키, 동시에 사악하고도 뽀득한 청정무균의 기운이 느껴지는 보구를 꺼낸다

"나에게 이것을 꺼내들게 하다니. 자랑스럽게 여기어도 좋다네 퍼리=상"


그 위험천만한 물체에는 사위스런 문구가 적혀있다

S
N
U
G
G
L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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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EEEEEEEYART!"

은밀하게 붙어있던 털들을 회전, 그리고 제거!

동시에 병원 매개체들을 분쇄 분쇄 분쇄!

몽실하게 드라이까지 마쳐져 축 쓰러진 퍼리=상에게 이그조스천은 지배자다운 조소를 날린다.

"알아두게나, 무엇을 해도 청결은 항상 우선순위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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