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흔을 철저히 조사해서 고드름이 흉기임을 알아내는 주인공 검사 족발을 흉기라고 진지하게 주장하는 라이벌 변호사 반쯤 정치인인 1편 재판장 1편 형사 2편 형사 대충 위증을 잡고싶을때 쓰는 능력 역전의 라스트 걸의 증인1 추궁 성공시 2편 역전의 이블닌자의 증인1 추궁 성공시 당연히 4편부터는 주인공이 바뀐다 알겠지?
최종판결이 모두 폭발사산인 법정
우우... 재밌겠다...
뭔가 라이더 재판이 생각나는
그렇다면, 결국 재판은 이쿠사배틀이 아닌지?
그나저나, 금자수 장속이 실제 촌스럽다
이의있음! 이얏! 하면서 쯔요이 수리켄으로 상대검사를 폭발사산시킨다 맞죠?
어느쪽이든 판결은 오로지 사형뿐인 스고이 무서운 재판
뭇하하하! 유 죄! 증인석의 타일이 갈라지고 식인 피라니아가 모습을 드러내는
"어떻습니까! 카루마=상!" "끄오오어어어억!!! 아바바바바밧!!" 나루호도의 추궁에 사지가 비틀리며 비명을 내지르는 카루마 고우! 꼴사나움!
이 세계선에선 나라쿠닌자의 정 체 는 카루마 고우=상이었던것인..
변호사의 라이벌은 대부분 검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