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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표지판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될 것 같사와요.


하지만 우리들은 "한"계가 아닌 "두"계를 원하니 아직도 배고픈 것이와요! 휘-히히히!


오늘도 부장=상의 저질 유머를 날렸으니 이만 오탓샤테-!



인제에 오니

날씨가 너무 추워

한계에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