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얏-?" 닌자 슬레이어는 춉으로 벳핀의 칼날을 받아냈다. 사위스러운 근성에 둘러 쌓인 닌자 슬레이어의 손은 다크 닌자의 암흑의 검을 일격으로 때려 부러뜨렸다? "바카같은-?"



"지옥에서 돌아왔다, 다크닌자=상!" 닌자 슬레이어는 고대의 암살술, 챠도의 자세를 취했다? "간다? 108계단 40단 컴보? 내 컴보에는 자비심이 없지?"

닌자 슬레이어는 칼을 잃고 주춤거리는 다크 닌자의 뺨에 사위스러운 근성으로 휘감긴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꽂아 넣었다. "1단? 이얏-?" "끄악-?" 휘청거리는 다크닌자에게 이번에는 왼손 스트레이트가 뻗어진다. "2단? 이얏-?" "끄악-?"



그리고 다시 오른손 스트레이트? "쓰리? 이얏-?" "끄악-?" 왼손 스트레이트? "포? 이얏-?" "끄악-?" "5678? 앗싸좋구나? 이얏-? 이얏-? 이얏-? 이얏-?" "끄악-? 끄악-? 끄악-?끄악-?"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