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이라는 무시무시한 틀딱진실은 둘째치고 상편에서 일본 헤즈들은 압도적 우키요에 레벨에 감탄하면서도 누가 그린 것인지, 질나쁜 만우절 장난은 아닌지 단체로 케이어스에 빠져 있다 중편이 되어서야 드디어 요고 유키를 의심하는 헤즈가 등장... 스고이 와자마에와 특유의 화풍으로도 바로 알아채지 못하는 이 상황 인살 ip의 상황과도 맞물리는 느낌이라 닌붕은 눈으로 조용히 실금햇다
앗하이 하편을 끌올하겠습니디
빨리올려람마-!(얏타~~~)
척추-휘어진! 척추-휘어진!
임플란트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