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둔 짓수를 쓰는 무자비한 강도살인 시간 흉악범 여닌자


위에는 형무소 보급 난닝구만 걸치고 나머지는 암흑둔 장속으로 해결


그 외견은 날카로운 산발에 광견에 씌우는 마스크를 방불케하는 멘포로


무장한 풍만한 여닌자! 두 눈가에는 다크서클이 깔려있고 눈두덩이도 파였으며


몸도 말라서 전체적으로 피폐하고 퇴폐한 인상을 준다, 바스트는 몸과 다르게 풍만


그러나, 그 행보는 외견과는 정반대! 실제 스고이한 암흑둔 짓수로 지옥도를


걸어온 흉악한 닌자다


그녀의 일면에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그 나이대의 소녀같은 감수성


대상의 본질을 엿보는 닌자 후각까지도 있는, 의외로 입체적인 흉악한 닌자다


이후에는 어콜라이트에 의해 감금, 여성 몽크 상의복을 입고 강제 수행중이다


철저한 자기 수행과 자제적인 몽크 생활로 수양된 어콜라이트의 계도하에 그와


미운정 고운정 들면서 기묘한 신호가 뉴런을 지배하고 있다!


가끔 닌자소울을 제어하느라 곤혹을 치루면 형씨! 괜찮아? 라고 걱정하기도


처음에는 어콜라이트를 자기 처럼 타락시키려고 혈안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조커와 할리퀸처럼 타락시킨 후 자기 남편으로 꼬드기려 했으며


현재에 이르러서는 타락하든 않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어콜라이트라는 자전적 부디즘 내면에 빠져버린 것이다!


이는 마치 붓다의 핸드를 노니는 매직 멍키 같으니!


스스로가 노리던 상대에게 삼켜진 것이다


오오 재행무상! 재행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