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로시티 인 네오 사이타마 시티]
네오 사이타마 시의 잔혹함.
뜻과는 별개로 운율감이 느껴지는 시티 시티가 흥겹다.
이야기도 제가 절반을 가져갈 겁니다, 야쿠자텐구의 데뷔, 닌포쓴다 등 밈과 의의가 가득하다.
[비거 케이지스, 롱거 체인스]
우리를 부수고 사슬을 끊은 들 기다리는 것은 더 큰 우리와 더 긴 사슬...
페이탄과 느부갓네살 등의 데뷔와 함께 앰니지어가 드디어 사라지는 지라 의의가 크다.
[투 파 투 히어 유어 하이쿠]
네 하이쿠를 듣기에는 너무 멀다.
실제 내용과 별개로 묘한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제목.
이야기는 그저 짧고 굵다. 오히려 저격전에서 그리 허무하게 죽은 디어헌터가 안타깝달까, 닌슬이 부조리하달까.
[에이지 오브 말법칼립스]
4부는 아직 개별 제목이 확 꽂히는 게 없지만 4부 전체의 제목인 [말법계시의 시대]는 여러모로 끌리는 제목이다.
고대 리얼 닌자들의 귀환. 국가의 완전한 붕괴. 득세하는 암흑 메가코프. 말법칼립스 나우-!
운율 중점
닌슬을 죽이려고 모탈을 마구 죽인 사악닌자 디어헌터에겐 너무 편한 죽음이었다
살떨리는 이쿠사조차 관망하듯 싸운 그에게 하이쿠 조차 남기지 못할 죽음은 그다운 죽음이 아니였을까
@@ 오브 말법칼립스도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