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륵, 하고 메긴기요르드가 간격을 좁힌다. 「그런 실력이 형편없는 모탈 유래 아츠에 의존하는 닌자놈들을, 나는 힘으로 굴복시켜 왔다. 약한 놈들이 변명으로 삼는 이론무장을 말이다」 불타는 눈이 한 순간 강하게 빛난다. 「내 치카라 짓수에 이길 수 있는 자는 없다. 짓수는 즉 카라테. 노 짓수, 노 카라테.」

치카라 짓수 이것은…. 힘힘 열매가 아닌지?

즉 이거다, 메긴기요르드=상은 보오스 케츠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