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랑 가장행렬한 모습이 별반 차이 없어서가 아닐지? 네오 사이타마의 스트리트 묘사에서 확인된 것들만 해도 사이버네틱스 full 장착 기계교인 케모노펑크(인체개조 완료) 지나가던 굿보이 닌자 바이오 식인짐승 야생화된 바이오 스모토리 바이오 마스코트 키메라 이미 백귀야행이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어설픈 가장을 해봤자 티도 안날 것이다 애초에 베이비들이 돌아다니기엔 너무 위험한 세상이다
서양 문화이니 쇄국 때문에 퍼지지 못한 것일지도?
일본에는 오본이 있는 것이다 듣기로는 조상•스피릿을 기리는 기간으로, 그들은 쇼로우마라고 하는 바이오 베지터블 포니를 타고 오히간을 오간다고 한다 추석과 몹시 유사한
인살에도 올드오봉이 있었던 걸로 기억
후지키도가 오봉에도 오지않는 처자 생각하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역시 현대처럼 대대적으로 챙기는 날은 아닌
니춈만 가도 매일 할로윈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