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멍키는 붓다의 코베인을 훔쳐 달아나 그것을 샤리로 교환했다고 하지 시급 400엔으로 10만엔... 20만엔... 끝도 없이 샤리로 교환했다고 하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허나 붓다가 코베인 가격을 정상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게야! 모르면 무서워할 수도 없지. 뭇하하하하하, 참으로 딱한 이야기가 아닌가?
즉 米猿은 보틀 크라임이다
???: 라이스 멍키 = 상은 매직 멍키가 되지 못한자가 아닌지?
라이스 멍키는 자신의 코베인이 사라지자 붓다-창섭에게 데몬의 혈족을 죽여달라고 기도했다. 정작 죽어가고 있는건 자신이었는데 말이다. 씁쓸한 우화지.
붓다-창섭의 결단적 정상화! 샤리 프라이스는 133.3엔으로 폭락! 샤리-몽키들의 시급도 네코소기 펀드의 신입사원들처럼 삭감되어 250엔이 되었다 - dc App
아직이야...여기서 기적의 대반등이...
신나게 두드렸던 쌀가마엔 라이스 멍키들의 시체가? "웃으면서 봐라 " "웃는거야? 우는거야?"
하지만 애초에 붓다 그 썅놈이 게임하는데 돈 들게 만든 게 잘못 아닌가? 오소독스 게이머 밥은 궁금해했다.
붓다는 게이에 세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