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닌자든 그렇지 않겟느냐만은 제노사이드의 모브학살 씬을 보고 잇자면 "요고 유키가 아니면 이 자식은 안된다"라는 다소 지나친 작가뽕에 취하고 만다 요고 센세이의 손등에 감사의 뽀뽀를 하고파!
실제로 제노사이드인척 하면서 이노센트는 안가리면서도 불쾌해 하는것이 복잡한 캐릭터다
닌붕=상 이 글은 요고 센세이의 사츠바츠한 연출과 액션 묘사가 제노사이드에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는 내용입니다
그조차도 오가닉 곰익스로 한층 와닿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