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모두 산시타의 심볼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대놓고, 혹은 파고들어도 멋진 설정인 것을


이는 아카이누=상과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상이 증명하고 있다


통탄, 통탄스럽도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