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게 닌붕=상. 가장 성공한 TRPG는 평면 위에서 시트와 텍스트로 즐기는 이차원 물리오락, 에리어 요로시상은 탑뷰 시점으로 즐기는 이차원 논리오락이 아닌가?

하지만 삼차원의 백그라운드와 이차원의 캐릭터 조합으로 이 컴마 오차원을 표현하려 했던 네오사이타마 염상은 사위스럽게 폭발사산했으니... 이는 인살의 오락은 이차원에만 머물러야 한다는 FUCKIN 조디악 사인인 것이다.

물론 본모는 오니가 아니므로 황당무계한 닌자 코스프레나 닌포, 카라테까지 금하진 않겠으나... 네오사이타마 염상의 참극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다면 앞으로도 네놈들의 오락은 삼차원을 넘보지 말도록 해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