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닌자가 기준점을 중심으로 뭉친 구체형태같은 느낌이면
응우옌소울은 여러 물감을 뒤섞어놓은 물통같은 느낌
사와타리의 카라테나 장비는 베트콩에 가깝지만 언동은 미군+베트콩이 뒤섞인걸봐선 응우옌닌자소울은 응우옌닌자라는 흔적을 찾기 힘들정도로 여러 경험이 뒤섞인게 아닌가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