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닌자가 기준점을 중심으로 뭉친 구체형태같은 느낌이면 응우옌소울은 여러 물감을 뒤섞어놓은 물통같은 느낌 사와타리의 카라테나 장비는 베트콩에 가깝지만 언동은 미군+베트콩이 뒤섞인걸봐선 응우옌닌자소울은 응우옌닌자라는 흔적을 찾기 힘들정도로 여러 경험이 뒤섞인게 아닌가싶음
자기가 월남전 참전자라고 생각하는 정신병자 소울일지도 모름
말하는거 봐서는 베트남 전쟁 참전자 영혼만 섞인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