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멍키 클랜의 일원이었던 파라가스=상은 자신의 아들인 브로리=상을 폭발직전의 행성에 고립시킨 채 1인용 포드를 타고 황야의 상공을 똑바로 날아나려고 했지. 하지만 그 황야가 브로리=상의 손바닥 안이었음을 몰랐던 파라가스=상은 브로리=상에게 들켜서 그의 양손에 오탓샤해버리고 말았지. 참으로 딱한 이야기가 아닌가?
스페이스 멍키 클랜의 일원이었던 파라가스=상은 자신의 아들인 브로리=상을 폭발직전의 행성에 고립시킨 채 1인용 포드를 타고 황야의 상공을 똑바로 날아나려고 했지. 하지만 그 황야가 브로리=상의 손바닥 안이었음을 몰랐던 파라가스=상은 브로리=상에게 들켜서 그의 양손에 오탓샤해버리고 말았지. 참으로 딱한 이야기가 아닌가?
어 디 로 가 는 거 냐?
너와 함께 피난할 준비 중점이다 브로리=상!
1인용 코토다마에 말이냐? 오야지=상
블러디 페스티벌 벌여주겠담마-! 휘 히히히!
암흑카라테오의 암반 떨구기-!
나메크 드리블 카라테! 이얏-!
카카로트=상, 우선 너부터 네기토로로 만들어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