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8호라는 만화 5화 정도 보고선 기억에서 지웠는데
아래의 글을 보고 찾아가니까 진짜 나라쿠 아트모스피어가 강해사 신기했사와요
그러다보니 원념이 쌓여서 만들어진 캐릭터, 가 더 있나 싶은데
마지막으로 열심히 챙겨본 애니가 사이버 포뮬러라 쉽지 않다
무협 스토리도 가끔 보면
계곡 깊숙이에 여러 기운들이 응축되서
주인공이 순식간에 파워업 하는게 있다보니
이런 소재 자체가 닌자 슬레이어 원툴은 아니겠지만 궁금하다
아래의 글을 보고 찾아가니까 진짜 나라쿠 아트모스피어가 강해사 신기했사와요
그러다보니 원념이 쌓여서 만들어진 캐릭터, 가 더 있나 싶은데
마지막으로 열심히 챙겨본 애니가 사이버 포뮬러라 쉽지 않다
무협 스토리도 가끔 보면
계곡 깊숙이에 여러 기운들이 응축되서
주인공이 순식간에 파워업 하는게 있다보니
이런 소재 자체가 닌자 슬레이어 원툴은 아니겠지만 궁금하다
원념 덩어리 같은 캐릭터는 보통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 듯한
데스스트랜딩의 클리프라는 인물이, 강한 원념이 쌓여 만들어진 이공간에서 원념체들을 부려 주인공을 공격해오는 것이다 헤즈가 말한 형태하곤 좀 다르긴 한데... 아버지 캐릭터 + 오히간를 방불케하는 데스스트랜딩의 해변 땜에 생각 났음
디지몬 어드벤쳐의 진화의 흐름에 도태된 디지몬들의 원념이 만들어진 아포카리몬이 있다네 - dc App
사혼의구슬이나나락도 실제비슷한 이건 일본 문화적인 특징이기도 한데, 강한 악의를 가진 사람들의 죽음이 강한 원귀로 살아난다는 것은 헤이안 시대부터 유우명한 이야기였기 때문
구체적 캐릭터는 아니지만 무협에서 자주 등장하는 고독이나, 마교나 혈교 등의 악역 집단이 사람으로 고독을 만드는 것도 유사품
(((끄끄끄 미도리야여 여기선 변속을 쓰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