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늘어선 서버 적막한 실내 공간 알 수 없는 괴이가 돌아다님 괴이가 특징적인 행동을 보임 *광원에 반응, 노래를 부름 선발대를 투입했지만 모두 실패 그러나 선발대의 영상 기록물이 남아있음 + 기록 보려고 영상 만질 때 전자오락처럼 묘사함 예전에 쏟아져 나오던 백룸계열 전자오락을 방불케하는 도입부인 것이다 과연 휘슬러=상은 무사히 클리어 할 수 있을지? 이런 전자오락은 멀티플레이 중점인데 그는 솔로플레이어로 보인다
마치 스푸키상의 깜짝 맨션과도 같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