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헤즈는 재미난 연재를 보면 흥분해서 갤에 전세낸듯 글을 쓰고 만다 실제 호러 전자오락은 무서워서 못하지만 이런 텍스트·어드벤쳐라면 대환영! 이 무슨 킨보시 오오키란 말인가? 게다가 데스·노보리 그 자체인 솔로플레이가 아니라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기대가 되는구만 느흐흐
아직까지 앞뒤로 이어지는 내용도 없어서 그냥 읽기에도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