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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 이전의 프리시즌 에피소드라 넘겨도 괜찮겠지하고 적당히 넘긴 에피소드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니 무척이나 그윽한 에피소돈이었던 (이걸 보고 카레이도스코프 오브 말법칼립스를 봤어야했다…. 후회막심인)
3부를 봤다면 실제 눈에 익을 타바타 신고 콤비나 49과 트리오, 노보세 영감님 등등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는 것도 특히나 재미지만은
아직 데커로써 미성숙한 무기코와 만인에게 무례한 타키의 케미와 마지막에서의 타키의 활약상이 실제 쥬시한
아직 보지 않은 헤즈들이 있다면 꼭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와요
3부를 봤다면 실제 눈에 익을 타바타 신고 콤비나 49과 트리오, 노보세 영감님 등등 그리운 얼굴들을 볼 수 있는 것도 특히나 재미지만은
아직 데커로써 미성숙한 무기코와 만인에게 무례한 타키의 케미와 마지막에서의 타키의 활약상이 실제 쥬시한
아직 보지 않은 헤즈들이 있다면 꼭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와요
제발 무기코 분량 좀 더 줘! 본모오오!! ㅜㅜ
바카와돗치다-! 를 외치는 무기코=상은 실제 카와이이하다
모옹-
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