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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ルスティス 9月忍杀log - 利口のイラスト - pixiv居然9个月了!www.pixiv.net대놓고 표현되지 않아서 그렇지, 마스라다 청년은 굉장히 그윽한 편이다.
본 헤즈도 처음에는 주인공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 저항감이 꽤 있었지만, 회차를 읽으면 읽을수록 그만의 매력이 있는 것이다.
오리가미 아티스트를 지망하는 것을 접었지만, 그 과거의 편린이 남아있는 모습이나,
티는 내지 않아도 동료와 그들이 있는 곳을 돌아갈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나....
건방진 청년같아 보여도 그 행동안에는 자신이 이게 맞다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나아가는 면모는 실제 통쾌하다.
다만 4부로 넘어오면서 후지키도가 내뿜는 하드보일드 애트모스피어가 줄어든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이 줄어서 취향에 좀 안맞게 되거나 하는 건 안타까운 일이지만,
4부로 넘어오면서 가라테 농도나 그윽함이 줄어들거나 한 건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8년 동안 마스라다가 주인공인 연재가 이어지고 있는 데에는 이유가 다 있다. 알겠지?
그러니 4부를 ◆읽어보자◆
앗 하이!
불타는 카라테 농도이지만 진입장벽이 꼭두각시 서커스 초반을 방불케 한다
나도 켄지보다 마스라다를 더 좋아함
마스라다에 대한 거부감은 케츠놈이 후지키도 손에 안 죽고 멀쩡히 살아있다는 것 때문인 것 같은 복수물에서 복수 제대로 안 끝나고 주인공이 바뀌니
이것도 맞다... 다크닌자도 있지만 퍼거토리도 살아있고
솔직히 말하면 말이 복수지 3부의 아마쿠다리는 복수로 죽이는 거랑은 좀 거리가 있지 않은지
3부의 전환점이 후지키도가 복수를 위한 죽은 사라리맨으로 살기를 그만두는 시점이라서 복수는 이미 물 건너갔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