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서글한데다 기합넣고 더는 방치 안한다던가 모탈 의뢰인 지켜주려 싸운다던가 해서 그윽해보였는데불법 바운서에 이쪽(오바케 퇴치)가 더 쉬워보여서 오히간 쪽에 발들였다니 의외구먼...
갱생한 느낌
언더테이커=상이 어떻게 갱생시킨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