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리퐁

중국집에서 웍을 놀리며 시원하게 주문받는 활달함

하지만 동시에 야마가타와 함께 할 나날을 생각하면서

얼굴을 붉히기도 하는 소녀스러운 감성까지

진짜 진지하게 내년엔 우키요에를 배워보고 싶다

없어서 내가 직접 그리고 싶어지는게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