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도가 만능 캐사기 카라테라고 해도 자이바츠 그랜드마스터 즈음 되면


족사기 카라테나 짓수를 많이 봐 왔을텐데 셋푸쿠 안건 수준을 걸고 닌자슬레이어를 노리던가


드래곤 도죠는 자기가 살려줄테니 안심하라는 그윽한 발언 등등


의외로 겐도소한테 쳐맞고 나간거 치고는 드래곤 도죠에 소속감이 있는 느낌이 있다


물론 순수하게 도죠가 맘에 든다는 의미는 아니겠지만서도... 나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