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죠에서 제대로 된 인스트럭션을 받지 못했으나 제일 중요한 비기 챠도만은 배운 후지키도
vs
도죠 탈주닌자가 되기 전까지는 제대로 인스트럭션을 받았으나
제일 중요한 챠도만은 배우지 못한 샐러맨더
그것으로 미루어보아, 자세의 정확도는 샐러맨더쪽이 높을 것이다
후지키도는 그에 비해 다리나 팔이 크게 벌어져있기 때문
하지만 차이는 잇을지언정 같은 자세다...!
그것도 드래곤 도죠의!
아마도 이 연출은
비록 인스트럭션이 필요한 자세는 진짜제자(전)에 비해 엉성할지라도,
드래곤 겐도소의 진정한 유지를 잇는 것은 닌자슬레이어임을 뜻하는 것이리라
데몬 슬레이어의 젠이츠=상과 가이카쿠=상을 방불케하는
즉 후지키도는 히비키 단=상과 동급?
실제 가족을 잃고 복수를 다짐하는 것까지는 비슷한 것이다
건슬링거=상과 디텍티브=상의 거울을 방불케하는 가라테 대치상태와 비교되는
해석 달인!
즉 가라데가 부족한 사제 닌자슬레이어=상에게 인스트럭션을 내려주는 샐러맨더=상의 야사시함을 보여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