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상의 정보에는 아가멤논=상이 1부와 2부 혹은 더 그 이전에 어떤 행적이 있었는지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 산시타에게 답을 내려주십시오...!
그리고 아가멤논=상이 굳이 라오모토 치바를 내세운건 계획을 위해 라오모토 칸의 이름값을 팔기 위해서도 있지만
치바가 독수리의 일족의 후예인 것도 있습니까? 자신이 혹시라도 잘못됐을 경우 계획을 치바가 잇는다는 차선책?
마지막으로 나무위키=상의 정보로만 봐서는 아가멤논=상이 후지모토=상의 트릴로지 중 가장 강해보이는 적인데
실제 라오모토 칸이나 로드 오브 자이바츠에 비해 어느정도의 와자마에를 지닌 적인지 가늠이 잘 안 됩니다 나무삼!
1부 시점에서는 당시 네오 사이타마 시장의 비서로 활동, 그때는 가명인 시바타 소지로라는 이름으로 등장함. 1부 마지막 에피에서 사와타리에게 의뢰해 잠입시킨 인물도 아가멤논임
2부 시점에서는 라오모토 가문의 승계 싸움에 끼어들어 라오모토의 사생아를 비롯해 치바를 제외한 모든 이들을 죽임으로 치바를 강제로 라오모토 칸의 후계자로 만듬. 그리고 라오모토의 이름을 팔아 사람들을 모아서 아마쿠다리 섹트를 설립함. 다만, 그때는 아직 조직의 초기였기에 자이바츠의 무리한 요구도 어느 정도 들어주면서 물러섬
치바를 라오모토 칸의 후계자로 만든 건 라오모토의 이름을 쓰기 위해서도 있고 치바가 아가멤논이 찾은 자신을 제외한 유일한 독수리 일족의 생존자였기 때문에 자신의 스페어로 생각해서임
1988년?: 출생 2004년: 지구궤도를 도는 별장에 이주 2015년: 냉동수명 시작 2025년?: 지구로 추락, 제우스·닌자 소울 빙의자가 됨 2035년: 네오사이타마 지사인 사키하시의 비서로 닌자 슬레이어의 라오모토·칸 살해를 뒤에서 획책, 소우카이야 붕괴의 혼란 속에서 라오모토·치바를 옹립한 아마쿠다리·섹트 설립
아가멤논이 치바를 아마쿠다리의 리더로 옹립한 데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으며 독수리의 일족의 후예로서 아가멤논의 유고 시에 그를 대체할 수 있었다는 것도 실제 원인으로 작용한
일신의 강함은 두말할 것이 없지만 라오모토·칸과 로드·오브·자이바츠 역시 적수를 찾기 어려울 만큼 강대한 닌자들이었던 것은 같고, 각자 후린카잔에 따라 그 승산이 달라지므로 아가멤논과 비교해 누가 강하다고 말하기는 곤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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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더 강하다 확답은 할 수 없지만, 네오 사이타마를 무대로 한 아가멤논은 무적인
전기가 있다면 폭발사산조차 수복할 수 있는데, 전력이 없는 대기권에서야 간신히 죽였지 만약 메갈로시티 한복판이었다면
자기가 닌자라서 혈통 끝날 판인것도 있음 - dc App
막바지엔 아예 지상에서 전력 끌어모아 후지키도 보이기만 하면 바로 레일건 박을 정도였고 때문에 후지키도는 번개를 파훼해야 한다는 미친 발상의 훈련을 시작하기도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