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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레이싱 대회!
데드문 온 더 레드스카이를 비롯한 데드문=상이 등장하는 에피소돈들은 실제 그윽한데, 이 에피소돈또한 실제 그러했던
본 헤즈는 죠죠의 사위스러운 어드벤쳐라는 코믹스에서 7부를 가장 좋아하는데, 체크포인트가 정해진 장거리 레이싱 경기라는 면은 실제 가슴 뜨거워지게하는 포멧이라고 생각하는. 이 에피소드또한 그런 포멧을 채용해서 실제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자신의 스승을 찾기 위해 대회에 뛰어든 데드문=상이나 이젠 얼굴만 봐도 반가운 사이사무라이=상, 조작경기를 숨기지 않고 순수하게 레이싱에서 결착을 짓고 싶어했던 선라이저=상 등 등장인물들도 보는 맛이 있었고
제목인 <팔로우 더 콜드 히트 시머즈>는 데드문=상이 스승에게서 들은, 어떠한 세이신테키 적 문구로 나타나지만 - 하시리모노 대회 내부에서 나타나는 괴현상의 진상, 즉신불에 빙의된 닌자소울이라는 - 죽은 것과 다름없지만 영혼은 살아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문구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만약 3부가 코믹스화 된다고 하더라도 이 에피소돈은 코믹스화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실제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