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의… 노미카이!

쓰면서 알콜 중독이 재발하기라도 한 것인지, 글 전체에서 술 냄새가 풀풀나는 미친 에피소돈이었던

점잖게 술에 망가져가는 후지키도나 나이 운운하면서 드레스 코드 안내켜하는 레드해그가 실제 웃겼던 거기다가 적은 만취해야만 인지 가능한 닌자? 붓다쉿! 실제 술을 마시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발상이다!

등장인물들도 후지키도와 레드해그이기도 하고, 특유의 개그스러운 분위기덕분에 레드해그 더 배드럭 -> 히어 컴스 더 선으로 이어지는 굵직한 이슈의 후일담같은 느낌도 드는 것이 실제 그윽했던 것이와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상느낌나는 에피소드들이 대부분 슬레이트화 되어서 좀 아쉬운…. 최근에는 데스 어웨이츠 피자 타키가 그런 느낌이긴 했는데 이건 앞으로 등장할 인물들 면면 소개하는 느낌이 좀 더 컸던 느낌이었고

  4부 인물들도 거나하게 술이나 취해서 망가지는 모습 좀 보고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