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본다면 소닉카라테의 약점은 원인치 거리지만, 반대로 상대를 원인치거리에 서게 강제하는 강점이 있다. 즉, 근접 위주 카라테수련을 더욱 뼈저리게 하는것으로 원인치에서 상대를 확실히 처리할 수 있었다면 소닉카라테는 가불기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소닉카라테만 치중해 근접전을 상정못한게 바카와도치다! 하는 생각이 듬
오히려 근접 카라테까지 집중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되서 한 우물만 파다가 망한 게 아닐까 소닉붐도 강하긴 했지만 그렇게 강적이었나 싶으면 그것도 아니라서
소닉 가라테와 절권도의 만남..?
그럴거면 그냥 약점이 없는 평범한 카라테를 극한까지 익히는게 더 강하지않을지?
참고로 아라시 닌자는 소닉 카라테를 보완해서 라이덴 닌자에게서 훔친 뇌전을 섞어 근원거리를 전부 커버하는 벼락이 섞인 바람을 날렸다고 함. 이쪽은 애초에 이동할때 자기 몸에 바람을 휘감고 번개를 내뿜는 것도 가능함.
소닉붐이 원인치 보완하겠다고 목인권 해서 식스게이츠가 된건데.... 문제는 닌자슬레이어가 더 잘했을뿐. 결국에 카라테 역량자체가 높으면 소닉카라테든 아니든 상관없다...
출제범위가 많으면 실제 많이 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