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면 일단 오타노시미를 즐기고


남은 12월부턴 다시 닌슬갤창으로 돌아갈 때다


사케와 오이란을 대령하도록


밀린 연재분을 모아서 읽는 느낌은 정말 오랜만이라 가슴이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