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무시하던 후지키도
자기가 죽임과 동시에 리얼닌자 각성시켜버리고
그대로 나라쿠 없는 후지키도한테 죽었어야함
그러면 후지키도가 닌자슬레이어 로서의 정체성을 벗어나는 동시에 오랜 복수를 깔끔히 끝마치는, 그야말로 굿 엔딩 중점인데...
또 거기서 하가네소울이 알아서 벳핀으로 들어가거나
다른 누군가한테 새로 빙의되면
눈자 부활 떡밥에도 문제가 없는 동시에
(자칭) 라이벌 닌자슬레이어와 함께 세대교체까지!!
그러나 본모는 후지오를 너무 사랑하는것이다...
카츠 완소 부활의 재료로 고통스럽게 퇴장시키려는것이 아닐지..
그렇다기엔 주기적인 세탁 시도까지...
그리고 얘가 살아있는데도 후지키도가 복수를 내려놓고있다는게 조금 거시기함
ㄹㅇ 이새끼가 혼자서 찾아와서 도게자하고 대가리 바닥에 아홉번 처박았다는 이야기라도 나왔어야함
아예 3부 중간에 아가멤논 푹찍하고 트릴로지 최종보스 되서 깔끔하게 맞아죽는게 실제 적절했을 듯한 지금처럼 벳핀조종도르 박을거면 윗 댓처럼 후지키도 찾아가서 철판도게자라도 하던가
ㄹㅇ 세탁을 할거면 확실히 하등가
복수귀가 되게 만든주제에 사과하나안하고 그냥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세탁기도 어중간하게 돌아가니 그냥 꼴받사와요
그냥 벳핀으로 세푸쿠하고 죽도록 해라 후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