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미러셰이드 끝나자마자 샐러맨더가 난입해온 게 아니라

닌자슬레이어가 미러셰이드 끝장내려고 다가가던 걸 막아선 거였음

아무래도 상부에 연락 가기 전에, 빠르게 승부내서 챠도 훔치려는 생각이 가장 컸겠지만

재빠른 상황판단으로 "승부났다"를 외침 →
닌자슬레이어의 주의를 끌어 시선을 돌리고
→ 아까운 부하의 죽음을 막는 걸 보면서

과연 부하들이 충성스레 따를만하다고 여겨졌다

그랜드마스터는 전투력 뿐만이 아니라 위치에 걸맞는 인망까지 갖춰야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