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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녀석은 폭발사산했다, 혹은 폭발사산했다고 후지키도가 여겼다는 묘사도 없이 후지키도가 복수가 끝나버렸다고 여긴 거냐는 거지.
아니 뭐 그냥 소우카이야 고위직 정도면 모를까 처자의 원수라고 묘사까지 했으면 후지키도가 이악물고 찾던가 해야지.
요는 후지오가 인과응보를 받다 말아서 그래.
뭔가 후지오도 호되게 당해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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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항쟁 참여했던 닌자들 퍼거토리 말곤 다 찾아가서 직접 죽이거나 직접은 아니어도 죽게했는데 제일 원수인게 당연한 후지오는 봐줬다는게 아이러니함
라오모토 칸은 죽었다. 소우카이야는 무너졌다. 로드는 죽었다. 다크 닌자는 죽었다. 자이바츠는 무너졌다. 모든게 끝나자, 그를 데스퍼레이트에 몰아넣으며 움직이고 있던 복수도 사라졌다. 그리고 그가 남았다. 죽은 가족을 위해... 찾아올 리도 없는 미래를 위해 돈을 소모하며 그림자처럼 매일을 지내는 사람만 남았다. 후킬드~ 에피소드에서부터 나오는 내용이지만 후지키도는 3부 엔딩 직전에서 직접 마주하기 전까진 후지오를 죽은 것 취급했으니 당연한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