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독 중점으로 다시 읽고 있사와요.
확실히 3부 초반의 후지키도는 다크닌자를 포함해 다 죽였다고
생각해 폐인이 되었고 이런저런 행보가 더욱이 이해되는 것에요.
다만 여전히 3부 마지막에 토도메오사세 하지 않고도 복수의 주박에서 벗어난 것은 좀 아쉬운것이와요. 굳이 다크닌자를 살려야 했다면 벳핀의 정신지배에서 깨어난 것이 이때라 하면 세탁에는 더 나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