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버티고=상이 클론 야쿠자의 피로 글자를 적어 아이사츠한 적이 있는
성대와 팔이 없더라도 그윽하게 오지기하면 아이사츠로써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와요
악커멸살(isonami)2024-11-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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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팔다리 다 있으니까 손으로 자세잡고 다릴 글 쓴 거잖슴
본편(lsnfij7qquox)2024-11-24 23:34
병동의 환자에게 아이사츠를 하지않는다고 꾸짖습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클론야쿠자 1(118.32)2024-11-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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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의 환자라도 아이사츠 안하면 죽을죄가 실제 맞다
본편(lsnfij7qquox)2024-11-24 23:35
애초에 아이사츠는 이쿠사에 앞서 양측 닌자가 일시적으로 무방비상태에 들어가 상대에게 예를 표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행동이므로 음성이나 글 등을 통한 아이사츠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아이사츠를 하지 않아도 시츠레이가 아닌
애초에 그 정도로 신체가 훼손된 닌자의 이쿠사가 성립될 리도 없으므로 말장난일 뿐인
익명(211.234)2024-11-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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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치=상을 모르는가? 그 상태로도 충분히 이쿠사 할수 있다.
본편(lsnfij7qquox)2024-11-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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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가 벙어리입니까? 직업이 강연가인데 벙어리가 강연을 합니까? 게임뇌가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가족과 이야기는 하고 있을까?
익명(211.234)2024-11-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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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일지도 몰라요!
빵비둘기(unreal99123846)2024-11-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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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닉부이치치 팔다리 사실상 불구인데도 잘만 다니잖슴
성대 없다고 못 다닐건 뭐야 닌자였으면 이쿠사도 가능할듯
본편(lsnfij7qquox)2024-11-25 00:27
곶(furball)2024-11-24 23:34
버버!(아이사츠)
익명(tyrus3369)2024-11-25 00:17
현실적으로는 닌살세계관은 이미 사이버네가 보편화된 세상이라 팔 두짝 없는 닌자는 없을것이라는 점
건전여우(lustyfox2nd)2024-11-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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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일수도 있지
비정상인(hgh3353)2024-11-25 00:34
비정상인(hgh3353)2024-11-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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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하게 인사하면 되잖냠마-!
비정상인(hgh3353)2024-11-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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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그렇네 허리를 숙이는 방법이 있구나
본편(lsnfij7qquox)2024-11-25 00:33
하면 된다-!
ㅇㅅㅇ(182.215)2024-11-25 00:45
목례도 열과 성을 다하면 예의담마ㅡ!!
리멤버미(qdeaws001)2024-11-25 01:21
애초에 신체손실이 발생한 시점에서 바로 사이버네를 이식하면 될 일이다. 고찰의 필요조차 없는
클론야쿠자 2(14.42)2024-11-25 01:42
후지오카타쿠라(earring5638)2024-11-25 02:10
이미 아이사츠가 불가능 할 정도의 네기토로 중점의 닌자라면 은퇴했을 것이다...
익명(wnrduq9697)2024-11-25 02:19
닌자 도그도 오지기 자세는 못할지언정 아이사츠는 한다. 알겠지?
클론야쿠자 3(222.239)2024-11-25 03:33
카타나를 뽑아든 자객은, 섬뜩할 정도로 조용히 다가갔다. 「도-모. 다크닌자입니다」 「끄악!」 텔러머신은 아이사츠를 시도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성대를 파괴했다. 쓸데없는 발악이다. 지원은 부를 수 없어. 당장 죽일 수도 있었지만, 너에게 이걸 보여줘야만 하니까」 다크닌자는 벌레를 상대로 말하듯, 아무런 감회도 없이 자신의 가슴에 그려진 문양을 가리켰다. 지정된 의식의 프로토콜대로.
- 【소드·오브·더·비트레이어】 중
여기에서 다크닌자도 나레이션도 굳이 시츠레이 운운하지 않으니까 못해도 어쩔수 없지만
공격을 멈추고(제일 중요) 목례만 해도 충분하지
후웅크
걔는 손이라도 있잖아
발로 바닥에 자기 이름을 쓴다 돌바닥이라도 닌자 근력이라면 실제 문제 없음!
다리도 자르면 되겠네
다리만 자르면 아이사츠도 못하는 산시타 되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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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티고=상이 클론 야쿠자의 피로 글자를 적어 아이사츠한 적이 있는 성대와 팔이 없더라도 그윽하게 오지기하면 아이사츠로써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와요
그것도 팔다리 다 있으니까 손으로 자세잡고 다릴 글 쓴 거잖슴
병동의 환자에게 아이사츠를 하지않는다고 꾸짖습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병동의 환자라도 아이사츠 안하면 죽을죄가 실제 맞다
애초에 아이사츠는 이쿠사에 앞서 양측 닌자가 일시적으로 무방비상태에 들어가 상대에게 예를 표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행동이므로 음성이나 글 등을 통한 아이사츠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아이사츠를 하지 않아도 시츠레이가 아닌 애초에 그 정도로 신체가 훼손된 닌자의 이쿠사가 성립될 리도 없으므로 말장난일 뿐인
닉부이치치=상을 모르는가? 그 상태로도 충분히 이쿠사 할수 있다.
닉 부이치치가 벙어리입니까? 직업이 강연가인데 벙어리가 강연을 합니까? 게임뇌가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가족과 이야기는 하고 있을까?
병일지도 몰라요!
아니 닉부이치치 팔다리 사실상 불구인데도 잘만 다니잖슴 성대 없다고 못 다닐건 뭐야 닌자였으면 이쿠사도 가능할듯
버버!(아이사츠)
현실적으로는 닌살세계관은 이미 사이버네가 보편화된 세상이라 팔 두짝 없는 닌자는 없을것이라는 점
거지일수도 있지
공손하게 인사하면 되잖냠마-!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허리를 숙이는 방법이 있구나
하면 된다-!
목례도 열과 성을 다하면 예의담마ㅡ!!
애초에 신체손실이 발생한 시점에서 바로 사이버네를 이식하면 될 일이다. 고찰의 필요조차 없는
이미 아이사츠가 불가능 할 정도의 네기토로 중점의 닌자라면 은퇴했을 것이다...
닌자 도그도 오지기 자세는 못할지언정 아이사츠는 한다. 알겠지?
카타나를 뽑아든 자객은, 섬뜩할 정도로 조용히 다가갔다. 「도-모. 다크닌자입니다」 「끄악!」 텔러머신은 아이사츠를 시도하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성대를 파괴했다. 쓸데없는 발악이다. 지원은 부를 수 없어. 당장 죽일 수도 있었지만, 너에게 이걸 보여줘야만 하니까」 다크닌자는 벌레를 상대로 말하듯, 아무런 감회도 없이 자신의 가슴에 그려진 문양을 가리켰다. 지정된 의식의 프로토콜대로. - 【소드·오브·더·비트레이어】 중 여기에서 다크닌자도 나레이션도 굳이 시츠레이 운운하지 않으니까 못해도 어쩔수 없지만 공격을 멈추고(제일 중요) 목례만 해도 충분하지
허리를 숙여 그윽한 오지기를 하면 된다
그리고 그 정도로 오체불만족이라면 그것은 그리즐리=상보다 못한 은퇴 닌자 사안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