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가 이미 트릴로지의 분량을 넘어섰다지만 나는 아직도 마스라다를 인정하기 힘들다...
쓸데없이 후지오를 향한 복수 구도만 어그러뜨리고 나라쿠를 뺏어간 흑태양=상으로만 느껴진다 나무삼!
그러다보니 4부를 조금씩 본다고 해도 선입견이 생겨서 별로 재미없다고 느껴지니 슬퍼질 따름
또 다른 닌슬
트릴로지 끝나니
닌슬 안 같아
이런 쓸데없는 하이쿠만 읊게 된다 이 무슨 말법적인! 앗 하이 새끼손톱을 케지메 하겠습니다
애초에 후지오가 남아있는 시점에서 후지오가 최종보스되서 눈자 강림하고 거기서 후지키도가 활약하겠지
결말이 예상이 되버린다 애초에 이 결말이 아니라면 번역자 듀오의 셋푸쿠 안건일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든다...
요고 유키=상의 오가닉 곰익스도 2부에서 끝나고 희망회로를 굴려봐도 3부까지일수밖에 없다보니
더더욱 마스라다=상이 그다지 끌리지가 않는...
언젠가는 마스라다=상이 나오는 그윽한 와자마에의 코믹스로 뉴비 제형들이 유입되었으면 한다
실제 그런이유로 4부초반에 떨어져나간 독자제형들이 많은...
실제 실황 트윗수만 봐도 4부부터 뚝 떨어진
세대교체물이란 그런 법이지...
간판 세우고 있는건 닌슬 후지키도니 말이야...
후지키도가 싸우는 원동력이 복수심인데 2부에서 마무리하고 3부에서 현타왔다가 극복하면서 끝났는지라 연재를 이어가려면 어쩔 수 없이 주인공을 교체할 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복수심을 어그러뜨림 <ㅡ 진작에 사그라들고 더 중요한 걸 깨달음 다크케츠가 최종보스 <ㅡ 택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