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닌자슬레이어(후지키도 켄지)가 아닌 리부트 직후의 타가키 간도
시놉시스
건슬링거와의 첫 번째 전투 이후 카라스 닌자를 받아들인 간도는 교토만의 밑바닥이 아니라 한적한 공원에서 눈을 뜨는데.
평생을 언더가이온에서만 살아온 간도가 처음 보는 푸른 하늘과 빙의된 닌자소울의 감각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던 그 순간 품속의 태블릿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정체는, 분명 뉴런칩으로 존재해야 할 시키베 타카코.
어째서 시키베가 테블릿안에 존재하는지는 둘째치고, 자신이 살던 교토와는 너무나도 다른 이 세계의 풍경에 간도는 일단 정보를 얻기 위해 주변의 라멘집에 들어간다.
수중의 돈은 여기서 무용지물이었지만 다행히 주인장의 호의로 끼니를 때울 수 있게 된 간도는 곧바로 라멘집에서 횡포를 부리던 헬멧단들과 전투를 치른다.
돌격소총을 갈겨대는 여고생들의 모습에 당황하던 간도이지만, 애초부터 달인 수준이었던 암흑 가라테 피스톨에 닌자 소울이 더해지니 떨거지들을 상대하는 건 그야말로 베이비 서브미션.
그리고 그 모습을 보게 된, 한 테이블 라면 하나의 흥신소 68.
압도적 터프니스와 하드보일드함에 눈이 돌아간 아루는 간도를 흥신소68에 스카웃하게 되고, 이 세계의 정보가 없던 간도는 스카웃제의를 받아들인다...
닌슬이나 블아 둘중 하나라도 모르면 좀 이해하기 힘든 전개인데다가 인살어 자체를 문장 전체에서 구사하기가 힘들어서 불발났었음
인살어가 워낙 힘듬 번역하는것도 힘든편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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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인퀴지터에게 당한 후지키도가 키보토스에 유성초럼 떨어져 샬레 도죠를 만드는 전개인가
질량 짓수! 이야압-!
이즈나가 네오 사이타마에 떨어지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인가
츠루기 정도가 되어야 넘어와도 말짱할거 같은
밝고 건강한 이야기가 좋기에...
곧 즈바리 금단증상으로 돌아버릴듯
혈액 내의 잔존 즈바리를 바탕으로 연단방에 리퀘스트를 하면 되는 것이다!
씹덕겜 인살어 팬픽 보면 이벤트의 한 장면을 인살어로 번역한 것도 있던...그런거부터 시작함이 어떤지
키보토스의 여고생 내구력은 닌자 내구력을 상회하기 때문에 피스톨 카라테는 무용지물이 이닐지...
고우랑가!! 키보토스에 보기 드문 약자! 헤일로가 없는 평범한 산시타에 불가해야할 저 남자가 보이는 압도적인 달인의 아트모스피어! 암흑 무도 피스톨 카라테의 자세! 단순히 사격을 소꿉놀이, 쎄쎄쎄정도로 하는 나약한 산시타 스케반으로썬 상상치못할 살육으로써의 사격! 그러니 암흑무도! 한발로 삼도리버를 오가는 살육기로써의 무거움!!
이런 느낌이라고요? 당장 보고 싶어요!!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