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의 복수 vs 여자친구의 복수
돌아갈 곳 없이 홀로 복수하는 광인 vs 피자타키 친구들
한번에 한 조직 중점 vs 월드와이드 군상극에 가까운

4부 부터는 맛이 다른 별개의 작품이라고 생각하와요

작품의 수명연장을 위해 세대교체 하고 서사를 쌓는 건 이해하는데
후지키도 시절 맛이 나냐고 하면 그건 아닌 것 같사와요

근본론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4부 취향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와요
본 헤즈가 후지키도 트롤로지를 좋아하는 것 뿐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