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더퀸=상의 대인배 스러운 포오력과 호방함 그리고 그윽한 개그까지 더해

두창케임에도 본해즈의 최애는 네더퀸=상이 되어 버린것이다! 

네더퀸=상이야 말로 섹슈얼 마이너리티 케릭터의 고사기적 지표와 같은 존재!


정치적 올바름  (PC DEI)에 잠식되어 붓다의 게이이자 사디스트 스러움에먼 중점한

산시타 이하의 창작물만 싸지르는 네오 할리우드 양키들은

같은 양키인 브레들리=상의 재능의 1/3만이라도 본받았으면 하는 바람!

거대 암흑메카콥인 디즈니의 행태를 보면 실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