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별로 장단점이 다른데, 코믹스는 2권까지만 정발된 말법적 번역속도를 자랑하기에 물리서적밖에 선택지가 없다.
물리서적도 1년에 1권 꼴로 나오니, 정발본 나올 때까지 숨을 참다간 시니후리를 너무 오래 해서 죽은 토자마 닌자 꼴이 날 것.
코믹스는 그림과 연출이 멋진데 소설판에서 생략된게 의외로 많음 소설판은 내용의 그윽함은 한수위이지만 이쿠사의 연출은 이얏-! 끄악-! 반복하다 이얏-! 아밧-!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어색할수도 있음
매체별로 장단점이 다른데, 코믹스는 2권까지만 정발된 말법적 번역속도를 자랑하기에 물리서적밖에 선택지가 없다.
물리서적도 1년에 1권 꼴로 나오니, 정발본 나올 때까지 숨을 참다간 시니후리를 너무 오래 해서 죽은 토자마 닌자 꼴이 날 것.
코믹스는 그림과 연출이 멋진데 소설판에서 생략된게 의외로 많음 소설판은 내용의 그윽함은 한수위이지만 이쿠사의 연출은 이얏-! 끄악-! 반복하다 이얏-! 아밧-!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어색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