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닌자들끼리 만나서 싸우기 전에 아이사츠 나눠야한다는 거 되게 이상하고 어이없었는데

읽은 회차가 늘어 분위기에도 익숙해지고 하다보면

강하고 숙명적인 적과 이쿠사 배틀 하기 전 아이사츠를 나누는 모습이 실제 그윽하기 그지 없는

그 외에도 사츠바츠나이트라는 닌자네임이나 죽을 때 폭발사산하는 설정들도 처음엔 이게 뭐지…. 하다가도 익숙해지면 또 그 나름의 그윽함을 느끼게 하는듯

본모는 사실 허실전환법 짓수를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밥은 생각했다.